기준일 2026년 10월 14일(수) 국내 장 마감 후 · 파두는 10/14 종가, 샌디스크는 10/13(현지) 종가 · 시세·지표는 네이버 금융·야후 파이낸스 일봉으로 직접 계산 · 단위는 별도 표기가 없으면 파두는 억원, 샌디스크는 달러 · 하루 전(10/13) 리포트의 갱신판
1 파두 등락률은 한국거래소 정규장 일봉(10/13 종가 73,000원 → 10/14 종가 66,300원, −6,700원·−9.18%) 기준입니다. 네이버 시세 화면은 −5,100원(−7.14%)으로 표시되는데, 이 화면의 전일 기준가가 71,400원으로 정규장 종가(73,000원)와 다릅니다. 같은 차이는 네이버 투자자별 매매동향에서도 9/28 이후 매 거래일 나타나며(예: 10/13 네이버 −3,900원 vs 일봉 −3,600원), 9/23 이전에는 일봉 종가 차이와 일치합니다. 기준가가 달라진 원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파두의 5거래일 등락, 이동평균, RSI 등 나머지 지표는 모두 정규장 일봉으로 계산했습니다. 파두 추정 PER은 26E EPS 1,088원 기준 66,300 ÷ 1,088 = 60.9배입니다(네이버 화면의 추정 PER은 장 마감 후 N/A로 표시).
샌디스크는 2025년 2월 웨스턴디지털에서 분사·상장해 상장 기간이 짧습니다. 시가총액은 상장주식수 145,327,682주 × 종가로 계산했습니다. 샌디스크의 10/14 미국 장중 시세(약 $1,431, −3%대)는 기준 시점 이후의 미확정 값이라 본문 수치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파두는 2025.12.19~2026.2.2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로 거래가 정지됐었고, 해당 기간 일봉은 거래가 없어 직전 종가로 채웠습니다. 52주 저가·고가는 최근 245거래일 · 캔들·거래량·RSI(14) 일봉 기준입니다.
둘 다 "낸드·SSD" 테마로 묶이지만 하는 일은 다릅니다. 샌디스크는 낸드 칩을 직접 찍어내는 제조사이고, 파두는 SSD의 두뇌인 컨트롤러를 설계하는 팹리스입니다.
| 구분 | 샌디스크 | 파두 |
|---|---|---|
| 핵심 제품 | 낸드 플래시(BiCS), 기업용·소비자용 SSD, 메모리카드·USB | 데이터센터 SSD 컨트롤러, 컨트롤러를 탑재한 SSD 모듈 |
| 사업 모델 | 제조사. 낸드 가격이 오르면 이익이 곧바로 늘어남 | 팹리스(설계 전문). 생산은 외부 파운드리 |
| 주요 고객 | 하이퍼스케일러, PC·스마트폰 제조사, 소매 유통 | 메타·구글 등 미국 빅테크, 신규 서버 OEM |
| 지금의 성장 동력 | 낸드 가격 급등, 데이터센터 매출(직전 분기 전 분기 대비 +103%) | 2·3번째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본격화, PCIe Gen6 컨트롤러 |
| 최근 분기 매출 | $89.7억 (FY26 4Q, ~7/3) | 732억 원 (2026.2Q) |
| 최근 분기 영업이익 | $70.4억 (이익률 78.5%) | 162억 원 (이익률 22.2%) |
샌디스크 숫자로는 분명합니다. 다만 매출 증가의 3분의 2가 가격에서 나왔다는 점이 양날의 칼입니다.
샌디스크는 분사 직후 적자에서 1년 만에 영업이익 $125억 회사가 됐고, 파두는 3년 연속 적자 끝에 2026년 첫 연간 흑자를 노립니다. 이후 숫자는 증권사 추정입니다.
| 연도 | 구분 | 샌디스크 매출($B) | 샌디스크 영업이익($B) | 파두 매출 | 파두 영업이익 | 배경 |
|---|---|---|---|---|---|---|
| 2023 | 확정 | 6.09 | −1.30 | 225 | −586 | 낸드 불황, 파두 상장 직후 매출 급감 |
| 2024 | 확정 | 6.66 | −0.44 | 435 | −950 | 낸드 회복 초기, 파두 적자 확대 |
| 2025 | 확정 | 7.36 | 0.51 | 924 | −655 | 샌디스크 분사, 파두 매출 2배 |
| 2026 | FY 확정 / 추정 | 20.25 FY26 확정 | 12.47 FY26 확정 | 3,924 추정 | 929 유진 998 | 낸드 가격 급등, 파두 흑자 전환 |
| 2027 | 추정 | 49.14 범위 43.4~53.2 | 39.11 | — | — | 샌디스크 FY27(2026.7~2027.6) |
샌디스크는 6월 말 결산이라 "2026" 행은 FY2026(2025.7~2026.6) 확정치입니다. 영업이익은 GAAP 기준이며 FY27E는 S&P Global 집계(10/9 갱신)입니다. 파두 2026년 추정은 네이버 금융 컨센서스(10/13 생성)이며 2027년 컨센서스는 이번 조회 자료에 없었습니다. 어제 리포트 이후 두 컨센서스 모두 바뀐 내용이 없습니다.
| 시점 | 내용 | 의미 |
|---|---|---|
| 2025년 12월 19일 | 파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로 거래정지 | 상장 당시 매출 부풀리기 의혹 기소 관련 |
| 2026년 2월 3일 | 파두 거래 재개 | 거래소 심사 통과. 재판은 진행 중 |
| 2026년 1·2분기 | 파두 흑자 전환(영업이익 77억 → 162억) | 상장 후 첫 흑자 분기 |
| 2026년 8월 5일 | 샌디스크 FY26 4Q 실적, 가이던스 상회 | 호실적에도 시간외 하락. 높아진 눈높이 |
| 2026년 9월 23일 | 유진투자증권 파두 목표가 10만 → 11만 원 | 올해 공시 기준 신규 수주 3,400억 원 이상 |
| 2026년 10월 12일 | CXMT 서버용 메모리 계획 발표, 샌디스크 −5.97% | 메모리주 동반 약세 |
| 2026년 10월 13일 | 코스피 −5.46%(6,035.35), 외국인 4.5조 원 순매도. 샌디스크 −0.34% | CXMT 소식·AI 수익성 논란이 겹친 하루. 사이드카 발동 |
| 2026년 10월 14일 | 파두 −9.18%(73,000 → 66,300원), 코스닥 −1.57%, 코스피 −0.44%(6거래일 연속 하락) | CXMT의 4F² 서버용 D램 연내 출시 예고 보도, ASML 3분기 호실적 후 차익실현. 파두 개별 악재 보도는 확인하지 못함 |
CXMT 소식은 D램 관련이라 낸드를 직접 겨냥한 것은 아니며, 국내 전문가는 양산 수율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평가했고 미즈호는 "단기적으로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고 봤습니다. 샌디스크·파두에는 메모리 업종 심리를 통해 영향을 주는 경로입니다. 10/13~10/14 사이 샌디스크·낸드 가격에 대한 새 개별 뉴스는 이번 조사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같은 낸드 호황이라도 샌디스크는 "가격을 받는 쪽", 파두는 "물량을 따라가는 쪽"입니다. 이 차이가 이익률과 주가 변동성의 차이로 나타납니다.
| 항목 | 샌디스크 | 파두 | 해석 |
|---|---|---|---|
| 낸드 가격 상승의 영향 | 직접 수혜 | 간접(+/−) | 파두는 컨트롤러 수요 증가(+), 모듈 원가 상승(−) |
| 최근 분기 매출총이익률 | 84.6% | — | 샌디스크는 전년 동기 26.4%에서 급등 |
| 최근 분기 영업이익률 | 78.5% | 22.2% | 파두는 1분기 12.9%에서 개선 중 |
| 매출 증가율 (전년 동기 대비) | +372% | +209% | 둘 다 3~5배 성장 |
| 부채비율 | — | 200.7% | 파두는 2025년 말 518%에서 개선. 자본이 얇음 |
| 가격 하락 시 충격 | 큼 | 중간 | 샌디스크 이익은 낸드 가격에 거의 그대로 연동 |
| 항목 | 금액 | 의미 |
|---|---|---|
| 샌디스크 시가총액 | $2,154억 (약 288조 원) | FY27E 영업이익 $391억의 약 5.5배 |
| 파두 시가총액 | 약 3.32조 원 | 2026E 영업이익 929억의 약 36배 |
| 파두 하반기 영업이익 연율화 | 약 1,380억 원 | (3분기 337억 + 4분기 353억) × 2. 시총은 그 약 24배 |
| 두 회사 시총 비율 | 약 87 : 1 | 영업이익 비율(FY27E $391억 vs 26E 929억)은 약 563 : 1 |
원/달러 1,338원(10/14 주간 종가, 연합뉴스TV 보도) 기준 환산. 샌디스크 시총 $2,154억 = 145,327,682주 × $1,482.33 = $2,154.2억, ×1,338원 ≈ 288.2조 원. 파두 하반기 연율화는 컨센서스를 단순 연장한 근사치로 성장 가능성을 보기 위한 숫자이며 전망이 아닙니다.
이번 보고서는 별도의 AI 대화 기록 없이 작성했기 때문에, 원본 보고서의 교차검증 장을 "자주 거론되는 주장 vs 데이터"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 쟁점 | 자주 듣는 주장 | 반대쪽 주장 | 검증 결과 |
|---|---|---|---|
| 샌디스크 PER 7배 | "이익 대비 너무 싸다" | "사이클 정점에서 PER이 가장 낮다" | 둘 다 일리 있음. 분사 전후 적자였던 회사가 1년 만에 영업이익률 78%가 된 것 자체가 가격 사이클의 힘. FY28 이익 지속성이 핵심 |
| 샌디스크의 정체성 | "메모리카드 파는 소비자 브랜드" | — | 데이터센터 매출이 한 분기 만에 2배로 늘어 전체의 약 33%. 더 이상 소비자 중심 회사가 아님 |
| 파두 신뢰성 | "상장 사기 기업" | "이미 다 털고 정상화" | 기소·재판은 사실이고 진행 중. 거래소 심사는 통과해 2/3 거래 재개. 1분기부터 흑자. 사업 실체는 실적으로 확인 중, 법적 리스크는 미해소 |
| 파두 밸류에이션 | "PER 61배, 거품" | "하반기 이익 보면 싸다" | 2026E 기준 PER 60.9배, 하반기 이익 연율화 기준 영업이익 대비 시총 약 24배. "싸다"는 성장 지속을 전제로 한 말 |
| 파두 2분기 순손실 | "흑자 전환은 착시" | — | 2분기 영업이익 +162억인데 순손실 −601억. 영업 밖에서 큰 손실이 났습니다(주가 상승에 따른 금융상품 평가손실로 추정, 분기보고서 확인 필요). 본업 흑자는 맞고, 순이익 변동성은 큼 |
| 차트(기술적) | "9월 급등으로 추세 전환" | "전고점 근처 쌍봉" | 10/14 기준 파두는 20·60·120일선 아래·200일선 위, 샌디스크는 20·60·120일선 아래·200일선 위. 파두는 9월 기준봉 시가를 모두 내줬습니다. 7장에서 실데이터로 분석 |
공시·리포트·시세 데이터에서 확인된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샌디스크는 이익 대비 가격이 사이클 정점 수준으로 낮고, 파두는 아직 이익이 작아 성장 지속을 전제로 한 가격입니다. "싸다/비싸다"의 의미가 두 종목에서 정반대입니다.
| 지표 | 샌디스크 | 파두 | 읽는 법 |
|---|---|---|---|
| 현재가 | $1,482.33 | 66,300원 | |
| 시가총액 | $2,154억 | 3조 3,224억 | |
| PER (최근 4분기) | 20.3배 | 적자 | 샌디스크 EPS $73.00 기준. 파두는 2분기 순손실로 최근 4분기 EPS −1,985원 |
| PER (다음 회계연도·올해 추정) | 6.9배 | 60.9배 | $1,482.33 ÷ $214.82(FY27E, 조정) / 66,300 ÷ 1,088원(26E) |
| PER (샌디스크 FY28E) | 5.6배 | — | EPS $266.30 |
| PBR | 13.8배 | 52.0배 | BPS $107.78 / 1,275원 |
| ROE (2026년 추정) | — | 77.8% | 파두는 자본이 작아 ROE가 크게 나옴 |
| 배당 | 없음 | 없음 | |
| 증권사 목표가 평균 | $2,173 | 120,000원 | 현재가 대비 +47% / +81% |
| 종목·시나리오 | 적용 PER | 추정 EPS 기준 | EPS 30% 감소 시 | 전제 |
|---|---|---|---|---|
| 샌디스크 · 보수적 | 5배 | 약 $1,074 | 약 $752 | FY27E EPS $214.82. 낸드 가격 정점 판단 |
| 샌디스크 · 중립 | 7배 | 약 $1,504 | 약 $1,053 | 현 멀티플 유지 |
| 샌디스크 · 낙관 | 9배 | 약 $1,933 | 약 $1,353 | 장기계약으로 이익 안정성 인정 |
| 파두 · 보수적 | 40배 | 약 43,500원 | 약 30,500원 | 26E EPS 1,088원. 성장 둔화 |
| 파두 · 중립 | 60배 | 약 65,300원 | 약 45,700원 | 고성장 팹리스 평균 수준 |
| 파두 · 낙관 | 80배 | 약 87,000원 | 약 60,900원 | 2027년 고성장 지속 확신 |
예측이 아니라 가격이 어떤 가정 위에 놓여 있는지 보기 위한 표입니다. 샌디스크 현재가 $1,482는 "EPS 유지 · PER 7배" 부근, 파두 66,300원은 "2026E EPS · PER 60배" 부근(어제는 60~80배 사이)입니다. 파두는 2027년 이익이 크게 늘어야 정당화되는 가격이라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최근 1년 일봉을 직접 계산했습니다. 두 종목 모두 5~6월 고점 → 7월 말 폭락 → 9월 반등 → 10월 재조정의 궤적이고, 샌디스크는 볼린저밴드 하단 바로 위, 파두는 10/14에 60일선을 내주고 200일선 위로 내려왔습니다.
| 지표 | 샌디스크 | 파두 | 해석 |
|---|---|---|---|
| 현재가 | 1,482.33 | 66,300 | |
| 20일선 | 1,691.80 아래 | 74,210 아래 | 둘 다 단기 추세 이탈 |
| 60일선 | 1,550.01 아래 | 68,188 아래 | 파두는 어제까지 지키던 60일선을 10/14에 이탈(어제 종가 73,000원) |
| 120일선 | 1,588.43 아래 | 79,574 아래 | 둘 다 120일선이 위에서 누름 |
| 200일선 | 1,193.90 위 | 64,298 위 | 장기 추세는 유지. 파두는 200일선과의 거리가 3.1%로 좁아짐 |
| RSI(14) | 38.3 | 42.4 | 5거래일 전 48.7, 63.8에서 하락. 과매도는 아님 |
| MACD 히스토그램 | −36.43 | −1,280 | 둘 다 약세 확대(전일 −32.60, −352) |
| 볼린저밴드 (하단~상단) | 1,474.59 ~ 1,909.02 | 54,283 ~ 94,137 | 샌디스크는 하단 바로 위(0.5%), 파두는 중간 아래 |
| 52주 고점 대비 | −37.0% | −48.8% | |
| 60일 연환산 변동성 | 107% | 122% | 하루 6~10% 움직임이 흔한 수준 |
| 파두 외국인 지분율 | 7/15 | 9/10 (20거래일 전) | 현재 | 최근 5거래일 외국인 순매매(주) | 최근 5거래일 기관(주) | 20거래일 누적 (외국인 / 기관) |
|---|---|---|---|---|---|---|
| 파두 | 27.91% | 26.25% | 25.69% | +61,523 / +12,180 / +93,295 / +183,931 / +826 | −35,310 / +35,168 / −31,311 / −105,295 / −76,995 | −681,922 / +767,000 |
순매매는 10/7, 10/8, 10/12, 10/13, 10/14 순서입니다(10/9는 휴장). 7/15는 조회 가능한 60거래일 자료의 첫날입니다. 파두는 3개월 사이 외국인 지분율이 2.2%p 줄었습니다. 최근 5거래일 외국인은 순매수를 이어갔지만 10/14에는 +826주로 사실상 중립이었고, 기관은 이날 −76,995주 순매도로 돌아서 20거래일 누적 순매수가 어제 리포트 기준 217만 주에서 77만 주로 줄었습니다. 같은 날 개인은 +77,980주 순매수였습니다. 10/14 거래량은 454,314주로 20일 평균(약 53만 주)의 85% 수준이라 대량 투매보다는 거래가 가벼운 상태에서 밀린 하락입니다. 샌디스크는 미국 종목이라 같은 형식의 자료가 없어 거래량으로 대신 봅니다. 20일 평균 854만 주로 60일 평균(1,234만 주)보다 적어, 하락이 투매보다는 거래가 줄어드는 조정에 가깝습니다. 코스피 시장 전체로는 외국인이 10/14에 1조 1,814억 원을 순매도해 7거래일 연속 순매도입니다.
금리가 5%대에서 높게 유지되는 국면입니다. 이익이 먼 미래에 몰려 있는 파두 같은 고멀티플 성장주에 가장 불리하고, 샌디스크는 메모리 업종 심리에 직접 연동됩니다.
| 지표 | 수준 | 함의 |
|---|---|---|
| 코스닥 (10/14 종가) | 823.88 | −1.57%. 4월 고점 1,229 대비 −33%, 60일선(815)보다 1.1% 위. 5거래일 −10.4% |
| 코스피 (10/14 종가) | 6,008.81 | −0.44%(10/13 −5.46%), 6거래일 연속 하락, 외국인 1조 1,814억 원 순매도 |
| SOX 지수 (10/13) | 12,208.79 | −0.23%(10/12 −2.67%). 5거래일 −7.6%. 10/14 장중 11,922(약 −2.3%)는 미확정 |
| 미 국채 10년물 | 5.22% | 10/13 종가(야후 ^TNX 5.217%). 10/7 장중 5.36%대로 2000년대 초 이후 최고. 10/14 장중 5.26%(미확정) |
| 미 연준 기준금리 | 3.75~4.00% | 9/16 3년 만의 인상. 10/14(현지) 미국 9월 CPI 발표 예정(결과 미확인), 10/28 FOMC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3.00% | 7·8월 연속 인상. 10/22 금통위(10월 인상 여부는 전망이 갈림) |
| 원/달러 | 1,338원 | 10/14 주간 종가(10/13 1,345.1원). 파두는 달러 매출 비중이 커 환율 하락 시 원화 실적이 줄어듦 |
| 낸드 가격 | 상반기 약 +100% | 트렌드포스, 3분기 +10~15% 전망(상승 둔화, 2차 보도·원문 미확인) |
다섯 가지 축으로 나눠 점수를 매겼습니다. 점수는 이 보고서의 데이터에 근거한 분석자의 판단입니다. 어제 대비 바뀐 것은 파두 차트 점수(3점 → 2점)뿐입니다.
| 평가 축 | 샌디스크 | 파두 | 근거 |
|---|---|---|---|
| 실적 방향 | 매우 긍정 | 긍정 | 샌디스크 직전 분기 가이던스 상회. 파두는 흑자 전환 2분기째, 하반기 편중 |
| 밸류에이션 | 저렴 | 부담 | FY27E PER 6.9배 대 26E PER 60.9배 |
| 차트 | 약세 | 약세 | 샌디스크 20·60·120일선 이탈. 파두는 60일선 이탈, 9월 기준봉 시가 두 곳 모두 종가 하회, 200일선 위 3% |
| 수급 | 약세 | 중립 | 샌디스크 메모리주 동반 매도. 파두 외국인 5거래일 순매수(10/14는 중립)·기관 20일 순매수이나 10/14 기관 순매도 |
| 거시·시장 | 약세 | 약세 | 금리 인상기, 메모리 업종 심리 악화, 코스피 6거래일 연속 하락 |
| 합계 (25점 만점) | 15점 | 12점 | 파두는 별도로 재판 리스크 감안 필요 |
| 확인할 것 | 긍정 신호 | 부정 신호 | 시점 |
|---|---|---|---|
| 시장 안정 | 코스닥 60일선(약 815) 위 유지, SOX 60일선(약 12,017) 지지 | 코스닥 800선 이탈, SOX 11,555(61.8% 되돌림) 이탈 | 이번 주 |
| 샌디스크 지지선 | $1,400~1,455(50% 되돌림·이번 주 저점) 지지 후 $1,550(60일선) 회복 | $1,400 종가 이탈 | 수일 내 |
| 파두 지지선 | 63,300~65,200원(61.8%·200일선) 지지 후 68,200원(60일선) 회복 | 63,300원 종가 이탈 → 56,500~60,500원대 | 수일 내 |
| 금리 이벤트 | 미 CPI·금통위·FOMC에서 추가 인상 신호 없음, 미 10년물 5% 아래 | CPI 상회, 추가 인상 또는 인상 신호 | 10/14(CPI), 10/22, 10/28 |
| 메모리 업종 | SK하이닉스 10/28 3분기 실적에서 낸드·메모리 수요 확인 | 중국 업체 추격 우려 재확대, 외국인 순매도 지속 | 10/28 |
| 샌디스크 실적 | 매출 $105억 이상, 다음 분기 가격 상승 지속 언급, 장기계약 확대 | 가격 상승률 둔화, 재고 증가 언급 | 10/29 |
| 파두 실적 | 3분기 영업이익 330억 원 이상, 신규 고객 매출 확인 | 추정 하회, 출하 이연 | 11/12 |
| 파두 재판 | 경영진 리스크 축소 | 재판 진행 및 상장 관련 이슈 재부각 | 진행 중 |
두 종목 모두 연 변동성이 100%를 넘어 하루 6~10%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어(10/14 파두 −9.18%), 변동 폭을 감안한 비중 점검이 분석상 필요합니다. 파두는 개별 법적 이벤트로 하루 하한가가 나올 가능성도 고려 대상입니다.
미 CPI, 두 번의 금리 결정, 두 회사 실적이 한 달 안에 모두 나옵니다. 확인을 거치면 반등 초입 일부는 지나갈 수 있으나, 가장 큰 불확실성이 해소된 상태에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실적 논리는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샌디스크 $1,400, 파두 63,300원 부근은 각각 1차 지지 후보 구간의 하단이라 비중을 점검할 가격대입니다.
두 종목 모두 지금 가격보다 아래쪽 지지 구간 세 곳을 후보로 봅니다. 일봉·주봉·월봉에서 이동평균선, 되돌림 비율, 대량 거래 봉, 매물대가 겹치는 자리를 골랐습니다. 파두는 어제의 1차 구간(67,500~69,000원)이 10/14 종가로 이미 깨져, 세 구간을 아래로 다시 잡았습니다.
| 종목 | 현재가 | 1차 지지 | 2차 지지 | 3차 지지 | 추세 훼손 기준 |
|---|---|---|---|---|---|
| 샌디스크 | $1,482.33 | $1,400~1,455 약 −2~−6% | $1,280~1,345 약 −9~−14% | $1,090~1,190 약 −20~−26% | $1,000 종가 이탈 |
| 파두 | 66,300 | 63,300~65,200 약 −2~−5% | 56,500~60,500 약 −9~−15% | 53,000~55,000 약 −17~−20% | 46,950 종가 이탈 |
지표는 상장 이후 일봉 전체(샌디스크 약 417거래일, 파두 772거래일)로 계산했고, 주봉·월봉은 일봉을 묶어 만들었습니다. 샌디스크는 상장 기간이 짧아 444·448일선이 아직 없습니다. 파두의 거래정지 기간은 직전 종가로 채워 이동평균이 그 기간 평평하게 이어집니다. 샌디스크 구간은 어제와 거의 같고(1차 하단만 $1,415 → $1,400), 파두 구간은 어제의 2차·3차와 비슷한 가격대가 1차·2차로 한 칸씩 올라오고(범위는 이번 지표로 소폭 조정) 3차가 새로 생겼습니다.
| 지표 | 값 | 현재가($1,482.33) 대비 |
|---|---|---|
| 20일선 / 60일선 | 1,691.80 / 1,550.01 | 모두 아래 |
| 122일선 (단테 112일선) | 1,577.82 (1,625.11) | 아래 |
| 200일선 | 1,193.90 | 위. 이격 +24% |
| 244일선 (단테 224일선) | 1,018.43 (1,089.51) | 위. 상승 중(20일간 +14%) |
| 444일선 (단테 448일선) | — | 상장 기간 부족으로 계산 불가 |
| RSI(14) 일봉 / 주봉 / 월봉 | 38 / 51 / 64 | 과매도 아님 |
| 주봉 10주선 / 20주선 / 60주선 | 1,644.93 / 1,657.17 / 901.60 | 10·20주선 아래 |
| 월봉 5개월선 / 20개월선 | 1,655.50 / 697.31 | 5개월선 아래 |
| 거래량 20일 평균 | 약 854만 주 | 60일 평균 1,234만 주보다 줄어든 상태 |
| 구간 | 가격대 | 겹치는 근거 |
|---|---|---|
| 1차 | $1,400~1,455 | 7월 저점 이후 반등 폭(998.19 → 1,909.48)의 50% 되돌림(1,453.83) · 이번 주 저점(1,401.01) · 8/24주 저점(1,416.56) · 8/31 대량 양봉(2,338만 주) 저가 1,449.50 · 반등 구간 거래의 18.6%가 몰린 $1,454~1,530 매물대 하단 |
| 2차 | $1,280~1,345 | 61.8% 되돌림(1,346.30) · 8/13 대량 양봉(2,209만 주) 시가 1,339.83 · 반등 구간 거래의 17.7%가 몰린 $1,226~1,302 매물대 |
| 3차 | $1,090~1,190 | 200일선(1,193.90) · 7/30 대량 양봉(2,440만 주) 시가 1,135.01 · 단테 224일선(1,089.51) |
| 단테 매집·이탈 신호 | 이 종목 | 해석 |
|---|---|---|
| 밥그릇 위치 | 1년 저점 대비 +1,036%, 224일선 위 36.1%, 112일선 아래 8.8% | 급등 후 조정 국면. 112일선은 이미 이탈, 다음 데드 기법 지지는 224일선($1,090) |
| 기준봉(매집봉) | 2026-01-06(시가 $288.74, 3.2배)·01-09(시가 $341.60, 2.0배) | 둘 다 아직 지지 중이지만 현재가의 20% 수준이라 지지 구간 기준으로 의미 없음 |
| 최근 150거래일 기준봉 | 없음 | 2월 이후 상승은 대량 장대양봉 없이 진행 |
| 이탈 의심봉 | 1/30 장대 음봉($651 → $576, 2.6배) 등 4회 | 상승 과정에서 고점권 대량 음봉이 반복. 손바뀜이 잦았다는 뜻 |
| 224일선 아래 기간 조정 | 상장(2025.2) 이후 없음 | 밥그릇 패턴 판단 불가 |
| 최근 거래량 | 10일 평균이 60일 평균의 63% | 거래량이 크게 줄며 조정. 투매보다는 관망 |
| 지표 | 값 | 현재가(66,300) 대비 |
|---|---|---|
| 20일선 / 60일선 | 74,210 / 68,188 | 모두 아래 |
| 122일선 (단테 112일선) | 79,234 (80,621) | 아래 |
| 200일선 | 64,298 | 위. 이격 +3.1% |
| 244일선 (단테 224일선) | 57,107 (60,063) | 위. 상승 중(20일간 +8%) |
| 444일선 (단테 448일선) | 37,559 (37,355) | 위 |
| RSI(14) 일봉 / 주봉 / 월봉 | 42 / 48 / 56 | 중립에서 약세 쪽 |
| 주봉 10주선 / 20주선 / 60주선 | 70,510 / 75,605 / 53,589 | 10·20주선 아래 |
| 월봉 5개월선 / 20개월선 | 73,060 / 42,538 | 5개월선 아래 |
| 거래량 20일 평균 | 약 53만 주 | 60일 평균 55만 주와 비슷. 10/14 거래량 45.4만 주 |
| 구간 | 가격대 | 겹치는 근거 |
|---|---|---|
| 1차 | 63,300~65,200 | 61.8% 되돌림(63,662) · 200일선(64,298) · 9월 월봉 시가(64,700, 10/14 장중 저가와도 일치) · 7월 저점 이후 거래가 가장 많이 쌓인 가격대(61,533~65,179원, 26.7%) |
| 2차 | 56,500~60,500 | 단테 224일선(60,063) · 244일선(57,107) · 9/16 저가(56,800, 9/14주 저점)와 8/10주 저점(56,600) · 57,888~61,533원 매물대(9.8%) |
| 3차 | 53,000~55,000 | 60주선(53,589) · 8/3주 저점(54,700). 근거 두 개이고 아래 매물대가 얇음 |
| 단테 매집·이탈 신호 | 이 종목 | 해석 |
|---|---|---|
| 밥그릇 위치 | 1년 저점 대비 +216%, 224일선 위 10.4%, 112일선 아래 17.8% | 급등 후 조정 국면(데드 기법 영역). 224일선까지 거리가 어제(21.9%)보다 절반 이하로 좁아짐 |
| 과거 밥그릇 | 224일선 아래 126거래일(2025.2~8) | 거래정지 전 저점권 횡보. 가격 폭이 86%로 커 전형적 횡보는 아님 |
| 기준봉 ① 9/10 | 시가 72,900, 저가 67,400, 거래량 4.4배 | 9월 반등의 출발점. 10/14 종가(66,300원)가 시가뿐 아니라 저가(67,400원)도 하회. 단테 기법 기준으로는 이 기준봉의 이탈 신호로 해석됨 |
| 기준봉 ② 9/23 | 시가 75,700, 거래량 3.0배 | 10/13 종가로 시가 이탈, 10/14에도 회복하지 못함. 단테 기법 기준으로는 이탈 신호로 해석됨 |
| 대량거래 후 거래량 마름 | 9/10 이후 10일 거래량이 기준봉의 26% | 매집형 흐름에 부합했으나, 가격이 시가 아래로 내려와 의미가 약해짐 |
| 이탈 의심봉 | 5/26 장대 음봉(128,600 → 116,800, 2.1배) | 5월 고점권 이탈 신호. 이후 6~7월 −64% 하락으로 이어짐 |
| 최근 거래량 | 10일 평균이 60일 평균의 100% | 거래가 줄지 않고 있음(어제 106%). 매도 물량이 아직 소화 중 |
| 항목 | 눌림으로 볼 수 있는 모습 | 이탈로 봐야 하는 모습 |
|---|---|---|
| 거래량 | 20일 평균(샌디스크 약 854만 주, 파두 약 53만 주)보다 줄면서 도달 | 평균을 크게 웃도는 거래량으로 구간 하단을 깸 |
| RSI | 일봉 RSI가 30대까지 내려온 뒤 반등 | 주봉 RSI가 40 아래로 내려가며 추세 약화 |
| 봉 모양 | 구간 안에서 아래꼬리 긴 봉이나 장대 양봉 | 구간 아래에서 종가 형성이 이틀 이상 이어짐 |
| 시장 | 코스닥 60일선(약 815), SOX 60일선(약 12,017) 부근에서 안정 | 지수 추가 급락. 개별 지지선은 지수 급락기에 쉽게 무너짐 |